[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코오롱(002020)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경주씨가 지난달 27일 자사주 2000주(지분율 0.01%)를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씨의 보유주식 수는 9만1362주(0.70%)로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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