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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앤하이드', 신성록·최재림·아이비·린아·이지혜 합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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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2.25 17:29:20

추가 합류 배우 연습 현장 사진 공개
5월 18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공연제작사 오디컴퍼니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한국 프로덕션 20주년 공연 추가 합류 배우들의 연습 현장 사진을 25일 공개했다.

최재림
린아
신성록
합류를 앞둔 배우는 지킬/하이드 역의 신성록·최재림, 루시 역의 아이비·린아, 엠마 역의 이지혜 등 5명이다. 이들이 연습실에서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한 오디컴퍼니는 “배우들이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밀도 높은 연기로 본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증폭시켰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킬 앤 하이드’는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을 각색해 만든 스릴러 로맨스 장르 뮤지컬이다. ‘지킬’과 ‘하이드’ 두 인격이 대립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인간의 이중성과 순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프로덕션 20주년 공연은 프리뷰 공연을 거쳐 지난해 12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정식 개막했다. 공연은 5월 18일까지다.

신성록
아이비
이지혜
최재림
추가 합류 배우들 중 신성록, 아이비, 이지혜는 이달 28일, 최재림과 린아는 3월 1일 첫 무대를 가진다.

개막 때부터 함께한 이들 중 김성철(지킬/하이드 역)과 김환희(루시 역)는 3월 8일 공연을 끝으로 출연 일정을 마무리한다. 전동석(지킬/하이드 역), 선민(루시 역), 최수진(엠마 역)은 3월 9일이 마지막 출연이다.

홍광호(지킬/하이드 역), 윤공주(루시 역), 조정은·손지수(엠마 역) 등은 폐막 때까지 일정을 계속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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