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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표이사로 선임된 박원일 대표는 2015년 5월 아이퀘스트에 입사 후 현재까지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재임하면서 제품 안정화와 신제품 개발을 주도하였고, 특히 AI 신기술 발전으로 회사에 공헌해 왔다.
앞으로 김순모 대표는 다년간의 아이퀘스트 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신사업 및 해외 신시장 개척을 담당하며, 박원일 신임대표는 기술연구부문 능력을 바탕으로 기존 SaaS 솔루션 사업 확장과 인공지능(AI) 신기술을 적용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각 대표이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5일 강남 사옥으로 이전함과 동시에 이번 인사 결정을 통하여, AI 신사업 부문 성장 전략과 AI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퀘스트 김순모 대표는 “두 대표이사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AI 신사업의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발전을 위한 투명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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