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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신제품 개발비와 개발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며 “이는 단기적인 비용으로 향후 매출 다변화와 수익성 확대의 토대가 될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카티스는 하반기 실적 성장 속도가 한층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로 하반기에 공공기관 수주가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는 업계 특성상 상반기 대비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재 카티스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가’ 급으로 분류된 국가 중요 시설에 산업 인프라 보안 플랫폼 공급하고 있다.
매출처 다변화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레이도스 신제품 ‘프로비전Ci’을 기반으로 민간 보안 영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차세대 양자 보안 플랫폼 ‘AxiQuant’를 바탕으로 신규 매출처 발굴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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