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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유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T6B’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 휠체어 사용자가 접근 가능한 높이 조절형 UI, 화면 확대 및 명암 대비 강화 기능 등을 탑재해 무인정보 단말기 접근성 지침을 충족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임유 관계자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기존에 설치된 키오스크도 2026년 1월 28일부터는 접근성 기준을 반드시 충족해야 하므로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정부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이면서 저렴한 가격에 도입하려는 매장들의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임유는 이에 앞서 민간 접근성평가연구원으로부터 컨설팅과 사용성 평가를 거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의 접근성을 사전에 검증받고, 이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매장에 이미 공급을 진행해왔다”며 “가격 경쟁력에서도 타사 제품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어, 정부 인증을 기다려온 공공 프로젝트 참여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최재섭 아임유 대표는 “아임유는 어려운 시기에도 소상공인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품 설계에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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