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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장관, 산불 피해 中企·소상공인 신속 지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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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5.03.26 18:10:46

산불 피해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 상황도 점검 나서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에서 시작된 산불 피해와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 상황 점검과 함께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25일 경북 안동시 남선면 마을 인근 야산이 불에 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중기부는 본부와 지방청, 산하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 피해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조속한 피해 점검에 나섰다. 아울러 복구지원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시설자금 융자 및 보증 등 특별지원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산불 완진 후에도 피해지역의 상권 복구와 재기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김성섭 중기부 차관은 27일 안동 헴프 스마트팜재배단지와 청송 진보면 일대 피해 상가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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