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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이 행사는 델, 델EMC, VM웨어, RSA 등 델 테크놀로지스 계열사들이 참여해 올해 최신 제품과 전략 등을 소개하고 도입 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공유하는 자리다.
델EMC는 고속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고성능 저장장치(스토리지) ‘파워맥스(PowerMax)’를 포함한 새로운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와 통합 환경인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인프라 제품을 소개했다.
신제품들은 플래시메모리인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등 최신 기술을 채택, 속도와 효율성, 편의성을 대폭 향상하고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formation)을 돕는다.
파워맥스는 기존 고성능 제품 대비 응답시간을 50% 가량 높였고, NVMe 속도를 높이기 위해 네트워킹 패브릭 기술 NVMe-oF(NVMe-over-Fabrics)를 지원하는 등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실행과정(워크로드)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했다.
플래시로만 구성한 올 플래시 어레이(AFA) ‘익스트림IO X2’도 WAN(원거리 통신망)에 걸친 효율적인 복제 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OS ‘XIOS 6.1’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HCI 환경에 대응해서는 ‘V엑스레일(VxRail)과 ‘V엑스랙(VxRack)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VM웨어도 SDDC 등 HCI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폭넓고 일관된 연결성과 보안을 구축하는 VM웨어 NSX 네트워크·보안 포트폴리오는 네트워크 가상화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SD-WAN),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을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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