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파이버프로(36877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1억1719만원으로 전년 대비 40.3%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9% 늘어난 434억7232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31.4% 증가한 94억197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파이버프로 측은 “광섬유 관성센서 제품 등의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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