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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4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보훈부, 빙그레, 디마이너스원이 '처음 입는 광복 캠페인'으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공존: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초구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흡연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 공공디자인 사업 및 연구 14건(사업 부문 11점, 연구 부문 3점)을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