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신용평가 기업 페어 아이작(FICO)은 2일(현지 시간)신규 가격 정책을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두 자릿 수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페어아이작은 대출·신용평가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기존 신용평가사인 에퀴팩스, 트랜스유니온, 익스페리안 등을 거치지 않고 직접 자사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가격 모델을 발표했다.
이로써 금융기관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회사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배런스지는 논평했다.
제프리즈는 이번 서비스 정책으로 주당순이익(EPS)이 20~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페어 아이작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28분 기준 18.6% 급등해 1794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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