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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최진수 서울발레시어터 단장 겸 예술감독(가운데)과 이윤희 객원무용수, 제임스 전 명예예술감독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무용 부문 최우수작으로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곽재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한 해 동안 문화예술계 발전을 도모하는데 공헌한 문화예술인과 관객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갈라 콘서트와 함께 열리며 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총 6개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이 중 한 작품을 대상작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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