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간송미술관이 경매에 내놔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금동불상 2점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에서 열린 5월 경매에서 유찰되고 있다.
간송미술관이 내놓은 보물 제284호 금동여래입상과 보물 제285호 금동보살입상 두 작품은 각각 15억원에 나왔다.
경매에 나온 문화재 가운데 역대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작품은 조선 영조 1년(1725년) 5월에 제작된 보물 제1210호 '청량산괘불탱'이었으며 2015년 서울옥션 경매 때 시작가 32억원에서 시작해 35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