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래퍼 영크림, 대마초 피운 뒤 부동산 가서 “빌딩 살게요”
구독
김소정 기자
I
2020.05.07 20:38:2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래퍼 김기석(30·활동명 영크림)씨가 대마초를 피운 뒤 여성을 쫓아가는 등의 행동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영크림 인스타그램)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김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9일 서초구의 한 상가에서 모르는 여성을 따라가고 부동산에 들어가 빌딩을 사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부동산 관계자에게 명함을 줬다. 경찰은 해당 명함에 기재된 주소로 찾아가 김씨를 발견했다. 김씨는 마약 간이검사에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긴급체포됐다.
체포된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대마초를 흡연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 인스타그램
한편 김씨는 그룹 ‘M.I.B’ 멤버였다. 이 그룹에는 강남, 직 재스퍼, 심스 등이 포함돼 있다. M.I.B는 2011년 데뷔해 2017년에 해체했다. 김씨는 2017년 1월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주요 뉴스
수익이 3배로…전쟁 따른 유가 급등에 수지 맞은 나라는?
美, '이란전 비협조' 독일서 5000명 병력 철수…한국은?
감옥서 사진 돌린 이은해. 마스크 쓰고 다닌 정유정...'청주교도소 근황' 보니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
국힘 부산시장 개소식서 ‘소란'…조경태 “비상계엄은 잘못”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