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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캐럿 다이아반지 등가교환의 법칙, `올캐럿`(All C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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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7.02.27 16:17:54
(사진=올캐럿)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등가교환이란 같은 값어치를 하는 것의 교환을 표현하는 단어다.

최근 결혼예물에서도 이러한 등가교환의 법칙이 적용이 되는 추세라 눈길을 끈다.

정확히는 환금성의 값어치를 지니는 순금과 다이아반지에 부여되는 의미인데 당장의 현금화가 가능한 것이 바로 순금과 디아아반지이기에 결혼예물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눈여겨보는 셈이다.

그중 최근 예비신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1캐럿 다이아반지는 실용성에서 떨어지는 순금반지와 달리 일상용으로 충분히 활용가능하면서 재산적인 값어치로써 인정까지 받고 있기에 2017년 상반기 신부예물 시장성에서 주요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수많은 다이아반지 중에서도 1캐럿 다이아반지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이아몬드의 값어치가 인정이 되는 데에는 ‘4C’ 라고 하는 요인이 있다.

이는 Carat(중량), Clearty(내포물), Color(색상), Cut(휘광성)으로 모두 첫 글자가 C로 시작돼 일명 4C로 불린다.

그 중 Carat은 다이아몬드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있어 주요한 작용을 하는 중량인데, 크기가 크면 클수록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값어치는 제곱수의 범위로 커지기 때문이다.

즉, 0.3ct (0.3캐럿, 3부) 4개가 합한 1.2ct의 값어치가 100만원 중반대라고 한다면 같은 중량이자 단일 수량인 1.2캐럿의 값어치는 그의 10배에 호가하는 것.

때문에 과거 All dia 세트가 반지, 목걸이, 귀걸이 전체에 다이아몬드로 세팅이 되었다고 한다면 근래에 와서는 높은 중량의 다이아몬드 하나를 반지에 세팅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결혼예물시장의 대두라 불리는 종로예물계에서는 발빠르게 1캐럿 다이아반지를 보다 다양하고 합리적인 금액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원페이지(ONE-PAGE) 사이트 ‘올캐럿’(All CARAT)을 오픈했다.

올캐럿 원페이지에서는 종로예물의 단일 매장에서는 한정적인 수량으로 볼 수밖에 없었던 1캐럿 다이아몬드를 보다 다양한 등급과, 크기, 감정서를 직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들은 “젊은 예비신랑신부들이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 1캐럿 다이아반지의 금액적인 요소로 인해 최근 예물시장은 대중적인 등급이라 불리는 SI1 - SI2 등급을 추천한다”면서 “반면 All CARAT 에서는 VVS1 - SI2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등급의 1캐럿 다이아몬드를 실물로 보고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1캐럿뿐 아니라 2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포함해 5캐럿 등 다양한 크기의 캐럿다이아몬드를 직접적으로 비교 분석 후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 1캐럿 다이아몬드 감정의 거장이라 불리는 우신감정원과 미조감정원의 감정이 포함된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국내 굴지의 다양한 감정원의 다이아몬드를 만나볼 수 있음으로 인해 1캐럿 다이아반지를 알아보는 예비신랑신부에게 있어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캐럿을 이용해 1캐럿 다이아반지를 알아볼 경우 다이아몬드 도매시세 적용 및 세팅비 15% 할인 등의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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