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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통행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창립일인 1일부터 3주동안 전국 사업장 인근의 복지시설, 농어촌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또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행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수도권 지사, 대구, 양산, 세종, 청주, 김해지사 등 16개 지역 사업소 뿐만 아니라 본사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전사적 봉사활동이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난 32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적극적인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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