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엠오티(413390)는 국내 이차전지 부품 제조업체와 79억9000만원 규모의 이차전지 부품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5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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