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10월 27일자 법조/경찰면에 <[단독]김건희 경복궁 사진 제공자는 ‘퇴사 브이로그’ 전속 사진사>라는 제목으로 특별검사 측과 더불어민주당, 친여 성향 유튜버에 제공한 인물이 과거 김 여사의 전속 사진사로 얄려진 신모 전 행정요원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해당 사진을 유출 또는 제공한 사람이 신모 전 행정요원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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