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에코프로비엠(247540)은 대표이사 연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기 위해 자사주 85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5만4400원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약 1억3185만7600원이며 처분 기간은 오는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다. 회사는 자기주식 계좌에서 임직원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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