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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정부는 범정부 관계부처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면서 “군 헬기도 처음으로 대거 투입됐다고 한다. 앞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를 한층 강화하고, 산불 초기 진화 역량도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예방’을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의 산불은 일상 속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면서 “논·밭두렁 태우기나 불법 쓰레기 소각, 예초기·용접기 사용 등 불씨를 일으킬 수 있는 행위는 삼가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 3월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가족과 보금자리를 잃으신 국민 여러분의 아픔을 기억한다”면서 “다시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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