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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52개 기관 사회봉사대상자 1431명을 투입해 폭우 피해 복구에 나섰다.
정 장관은 “청소년 범죄부터 흉악·이상동기 범죄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행복한 일상을 방해하는 범죄를 예방하는 데 보호기관 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토킹, 아동학대, 가정폭력과 같이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에 힘쓰는 등 국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역할에도 충실해달라”고 당부했다.
법무부는 이번 보호기관장 회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범죄 특성에 맞는 재범 방지 대책을 검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 범죄예방정책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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