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네이버(035420)는 검색 기술 자회사 서치솔루션과 합병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는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 효율성 제고”라고 설명했다.
합병은 오는 10월1일자로 완료된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되며 합병 완료 후 네이버 주식회사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 변동은 없다.
서치솔루션은 네이버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검색 솔루션 및 엔진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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