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경남제약(053950)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라이브플렉스타워 양수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41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 대비 55.06%다. 회사는 양수 목적에 대해 “중장기적인 사업 안정성 및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