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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도시 기반 조성과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과천정보타운역 건립’ 50억원과 ‘지식정보타운 복합지원센터 건립’ 6억 3000만원이 반영됐다.
과천정보타운역은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청사4 부지에 총사업비 905억원을 들여 지하 3층·지상 5층, 연면적 1만 6750㎡ 규모로 조성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복합지원센터는 현재 경기도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받고 있다.
과천시는 올 상반기 중 관련 행정절차를 마친 뒤 하반기 설계 공모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착공, 2030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 곳에는 도시통합관제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평생학습관 등 복합 공공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과천시는 또 이번 추경에 △파크골프장 조성 5억 9000만원 △관문체육공원 야외화장실 교체 공사 1억 3000만원 △스크린파크골프장 운영비 3000만원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여가 수요를 반영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에 중점을 두고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1억원 △실버카페 조성 1억 3000만원 △통합돌봄사업 3억원 △영유아 보육료 43억 8000만원 △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실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 1억원을 담았다.
아울러 조경산업 확산과 도시환경 가치 제고를 위한 ‘제1회 조경박람회 개최 예산 9천 900만원’도 편성했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안은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면서도 체육·문화·복지·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필요한 예산을 균형 있게 담았다”라며 “시의회의 협조 속에 예산안이 원활히 심의·확정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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