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세보엠이씨(01156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약 4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1.08%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158억원으로 같은 기간 9.2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55억원으로 26.29% 늘었다.
회사 측은 “국내 반도체 설비투자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세보엠이씨는 주당 6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별도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4.1%이며 배당금총액은 58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오는 3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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