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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신용등급 평가에서 한 계단 상승한 BBB+를 획득했다. 2015년 이후 10년만에 BBB+ 등급을 회복한 것이다. 이는 8월 화물기사업부 매각 완료로 합병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11월 영구전환사채 차환 시 대한항공의 전액 인수로 아시아나항공의 그룹 내 중요도 및 모회사 지원 의지가 확인된 것이 등급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신용등급 상승 및 통합 기대감으로 2019년 이후 약 7년만에 시장에서 신용보강 없이 자체 신용으로 영구채 발행을 성공한 것이며, 안정적인 통합을 위한 재무건전성 강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