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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임기를 시작하는 김 대표는 “투자자 친화적인 거래방식 도입, 전산 인프라의 경쟁력 유지, 새로운 거래상품 도입 및 미래의 주식거래 인프라 변화에 대한 대비 등을 통해 더 성장하는 ‘넥스트레이드 2.0’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넥스트레이드가 자본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투자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의미있는 거래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넥스트레이드는 거래플랫폼으로서의 운영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는 동시에 △차별화된 새로운 서비스 개발 △ETF·조각투자·STO 등을 포함한 글로벌 ATS 수준의 거래대상 확대 △점유율 규제를 비롯한 ATS 관련 규제 합리화에 대한 의견 개진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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