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거래에서 예티의 주가는 17.45% 상승한 40.89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예티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4센트로 팩트셋 예상치 24센트를 훨씬 웃돌았다.
순매출은 전년 대비 12.7% 증가한 3억4140만달러로 예상치 3억3330만달러를 넘어섰다.
쿨러 및 장비 매출은 15% 증가한 1억1990만달러, 음료 용기 매출은 13% 증가한 2억1460만달러를 기록했다.
예티는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기존 2.45~2.50달러에서 2.49~2.62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