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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즈는 2014년부터 아태지역 로펌을 대상으로 법률 전문성과 로펌 경영 부문을 평가하고 있다. 앞서 율촌은 2015·2016년 ’가장 혁신적인 한국 로펌‘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엔 송무 부분에서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율촌은 올해 로펌경영과 법률전문성 분야에서 각각 최고점을 받아 국내외 유수의 로펌을 모두 제치며 가장 혁심적인 아시아 로펌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이밖에도 율촌이 내놓은 다국어 지원 컴플라이언스 툴 개발과 직무발명 컴플라이언스 프로젝트가 좋은 평가를 받아 ’신규 법률서비스 도입‘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또 ’황필상 박사 증여세 부과처분취소 사건 무료 변론 승소‘ 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송무 부문 가장 혁신적인 로펌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윤세리 율촌 대표변호사는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앞으로도 법률산업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는 로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