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손오공(066910)이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가액 500원인 보통주를 2500원으로 주식 병합한다고 3일 공시했다. 병합 후 손오공의 보통주는 6693만 3164주에서 1338만 6632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올해 5월 26일이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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