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디바이스(187870)는 삼성전자와 29억원 규모 반도체 웨이퍼 세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9억7000만원으로, 2024년 별도 매출액 대비 6.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전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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