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NH올원뱅크 개인사업자·외국인 특화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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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11.24 19:11:18

올원사장님+ 부가세 리포트·상권 분석
NH올원글로벌 13개 언어로 비대면 서비스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비대면 금융 이용 확대 및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NH올원뱅크 주요 기능을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인사업자와 외국인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다. 먼저 올원사장님+는 개인사업자(예비사업자 포함)를 위한 맞춤형 경영지원 서비스로 부가세 리포트, 상권 분석, 정책지원금 조회, AI 기반 메뉴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NH올원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했다. 올원뱅크 가입과 통장 개설, 적금·신용대출 가입부터 자동이체, 간편 해외송금, 제신고 등 금융서비스를 13개 언어로 지원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올원뱅크 홈 화면 UI 단순화, NH인증서 이체한도 증액, 미성년 자녀 계좌 및 거래 조회, 비대면 전자위임장 서비스 도입 등 주요 기능을 정비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이 NH올원뱅크에서 보다 쉽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경험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 고도화로 고객 중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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