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올해 분기마다 500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165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지난해 역대 최고기록을 올해 갱신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회사는 “조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신제품 출시와 해외 주요국 팝업 행사,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인력 채용, 미국현지 우수인력 영입 등 소비자 접점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또 결혼준비 플랫폼 아이웨딩을 운영하는 웨딩사업부도 작년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매분기 흑자 전환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
한편 아이패밀리에스씨는 미국법인에 전문가를 영입했다. 미국법인에는 13년간 소비재 기업의 재무관리, 자본 효율화, M&A 등 기업의 장기성장 전략 수립 경험을 쌓아온 데이비드킴이 지난 1일 법인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코넬대 수학&경제학 전공 후 뉴욕 씨티은행, HSBC 은행에서 기업금융 솔루션 부문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아마존 출신의 제니 킴과 뉴욕 글로벌 광고대행사 TBWA 마케팅 디렉터 출신 김지나도 영입했다.
데이비드킴 미국법인장은 “브랜드의 디지털 전략과 현지화 작업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우리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