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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특징주]페이져듀티, 나이키, 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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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5.07.28 22:00:00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28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 시간)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페이져듀티(PD)가 인수 제안을 받은 후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페이져듀티는 투자은행 카탈리스트 파트너스와 협력해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져듀티와 카탈리스트 파트너스는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페이져듀티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8시 58분 기준 5.91% 상승해 16.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은 28일(현지 시간) 나이키(NKE)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JP모간의 애널리스트인 매튜 보스는 나이키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으며, 목표가를 93달러로 제시했다.

나이키는 2026년 2분기 말까지 ‘글로벌 재고’와 ‘매출’ 측면에서 정상적인 상태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매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수 있는 전환점에 놓여있으며, 500bp 이상의 영업이익률 하락분을 회복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나이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서 현지 시간 8시 57분 기준 4.17% 상승해 79.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보잉(BA)은 28일(현지 시간) 방산 부문 노조와의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도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배런스지는 며칠 내로 또 다른 파업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지만 투자자들은 비교적 차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논평했다.

전미기계노동조합(IAM) 837지부는 세인트루이스, 세인트찰스 등 보잉 방산 공장에서 근무하는 약 3200명의 조합원들이 7월 27일 일요일에 열린 투표에서 회사의 계약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계약 기간 평균 임금을 연 7만 5천달러에서 10만 2600달러까지 인상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사측은 파업 대비 비상계획을 가동 중이며, 추가 협상 일정은 없다고 밝혔다.

보잉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8시 57분 기준 0.4% 상승해 23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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