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TW)는 20일(현지 시간) 10억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비디오 게임 개발사인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는 약 10억달러 규모의 일반 주식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그 목적에는 기존 부채 상환과 미래 인수 합병(M&A)도 포함된다.
천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30일 이내에 추가 매입할 수 있는 옵션도 인수 주간사들에게 부여된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포트웨어는 공모사를 JP모건과 골드만삭스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의 주가는 개장 전 4.2% 하락해 227달러 선에서 개장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