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068h
device:
close_button
X

현대카드, 새 공연 문화 브랜드 출시…박재범 월드투어 등

김형일 기자I 2025.03.19 18:28:20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현대카드가 새로운 공연 문화 브랜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의 신규 공연 문화 브랜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사진=현대카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는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공연을 선별해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공연 문화 브랜드다. 공연계에서 아티스트의 팬클럽에 제공되던 ‘선예매’ 혜택을 현대카드 회원도 누리게 된 것이다. 또 현대카드는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소개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카드는 약 20년간 대한민국 공연 및 문화계에 새로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왔다. 지난 2007년 시작한 슈퍼콘서트는 비욘세, 콜드플레이, 에미넴, 폴메카트니, 브루노 마스 등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을 차례로 성사시키며 대한민국 문화 마케팅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 음악과 연극,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아이콘을 선별해 소개하는 ‘컬처프로젝트’ 역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공연과 전시를 통해 국내 문화계에 한 획을 그어왔다. 이와 함께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다빈치모텔’은 대한민국 대표 융복합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를 통해 첫 번째로 소개할 공연은 2025 박재범 월드투어다. 오는 5월 24~25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티켓 가격은 S석 14만 3000원, R석 15만 4000원이며, 아티스트의 사운드체크를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 티켓은 18만 7000원, 아티스트와 그룹포토를 촬영할 수 있는 스페셜 티켓은 22만원이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보다 하루 빠른 오는 26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배너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