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올해 난임·출산 가정 각 50가구, 총 100가구에 의료비와 필수 보육비를 지원하며, 매년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빈틈없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충실히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황보관우 우리은행 사회공헌부 대리는 “아이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난임·출산 가정이 안정적으로 출산을 준비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저소득 청소년 한부모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포함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각도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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