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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코카-콜라사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서울 해방촌의 '신흥시장'과 독창적인 협업을 통해 신흥시장 거리와 주요 다이닝 레스토랑에 코카-콜라 브랜딩을 적용함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에게 코카-콜라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워지는 미식 경험을 알리는 'Coke & Meal'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서울 해방촌 중심부에 위치한 신흥시장은 재래시장의 오랜 정취를 배경으로 현대적인 트렌드가 조화를 이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분위기가 특징적인 곳이다. 골목 사이사이 개성 있는 맛집들이 밀집돼 있어 한 유명 외신에서는 '서울의 숨은 보석'이라고 평한 바 있다.
신흥시장 상인회 부회장 홍승진은 "각 레스토랑의 개성과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코카-콜라의 세심한 디자인으로 신흥시장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게 된 것 같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신흥시장 맛집에서 코카-콜라와 즐거운 미식 경험은 물론, 가게와 거리 곳곳에 녹여진 코카-콜라 디자인 요소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즐기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카-콜라는 한국 최초의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와 함께 코카-콜라와 잘 어울리는 전국의 맛집을 선정한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 리스트 1,500여 곳을 공개하는 등 소비자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흥시장 브랜딩 협업은 용산구청과 현장 방문, 디자인의 공공적합성 등 종합적 논의를 통해 진행됐다. (사진=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