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종로구 호텔 빈 객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2.01.05 20:45:0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종로구 수송동 한 호텔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사진=이미지투데이)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1분께 이 호텔 9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7시 38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관계자인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옮겨졌고, 투숙객 등 22명이 대피했다.
이번 화재는 10대 A양이 자신이 있던 방 안의 침대 매트리스에 불을 붙이면서 시작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양을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주요 뉴스
이란, 선박 3척 공격…“유가 배럴당 200달러 각오해라”
조경태 '절윤' 결의문으론 안 돼…계엄헬기 내린 곳서 석고대죄해야”
월세 65만원, 베팅했다...'1억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하자
Bofa “한국 증시, 전형적인 거품…금·은보다 심해”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