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아로마티카(0015N0)는 기취득 자기주식 13만812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7억9285만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이번에 소각되는 주식은 최대주주 김영균이 무상출연한 주식이다. 회사는 2025년 3월과 8월 각각 7만7978주, 6만150주를 무상증여 방식으로 취득했다. 이번 소각은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수만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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