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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노사교섭은 중노위 사후조정 절차가 아니고 노사 당사자 간 교섭”이라며 “김 장관은 이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섭에는 김 장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피플팀장,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참석한다. 중노위 사후조정에 참석했던 노사 대표교섭위원이 그대로 협상을 재개하는 것이다.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오후 4시부터 재개
여명구 DS 피플팀장, 최승호 위원장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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