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 50% 할인, 추가 할인 쿠폰, 디지털 학습 기능 강화 및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학습이 보편화하면서 검색 및 필기·하이라이트 기능, 동기화 기능 등을 제공하는 전자책이 학습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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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교보문고는 최대 50% 할인 가격에 대학교재 전자책을 대여, 여기에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해 학생들의 부담을 더욱 줄였다. 또 대여 기간을 최대 180일까지 연장해 한 학기 동안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들의 학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태블릿 기반의 스마트 학습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 디지털 필기 기능을 도입해 학생들이 전자책 내 직접 필기하거나 하이라이트를 남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필기 내용을 동기화해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전자책을 대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아이패드 10.9(1명) △교보문고 sam7.8 플러스 2세대(1명) △네이버페이 2000원권(20명) △교보 e캐시 1000원권(30명)을 준비했다.
대학별·계열별 맞춤 검색도 가능하다. 학생들은 자신의 대학을 선택해 해당 학교에서 가장 많이 찾는 교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인문·경상·공학·자연과학 등 전공 계열별로 필수 교재를 쉽게 탐색할 수 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대학교재 전자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의 전자책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더욱 스마트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보 디지털 대학교’는 교보문고 eBook 공식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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