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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부가 29일 서울 용산과 과천, 태릉CC 등 도심 내 접근성이 뛰어난 유휴부지와 노후 청사 등을 활용해 총 6만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1·29 대책의 핵심은 도심 내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판교 신도시 2개급인 6만 호의 주택을 수도권에 공급하는 것이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에는 1만 호가 공급된다. 사진은 29일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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