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스피어는 싱가포르 소재 종속회사 Sphere Nickel Cobalt Pte. Ltd.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65억566만원 규모의 신주를 취득한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으로 스피어는 450만주를 추가 확보하며, 취득 후 보유 주식수는 609만주로 늘어난다. 지분율은 100%를 유지한다.
취득금액은 스피어 자기자본 646억843만원 대비 10.0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종속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출자”라고 설명했다.
Sphere Nickel Cobalt는 니켈 등 특수합금 사업 투자를 영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