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6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A씨(40대·여)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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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 추적을 통해 다른 지역에 거주 중인 A씨를 특정해 검거했다.
앞서 하늘 양 유족은 지난 2월 온라인상에서 고인과 가족을 모욕하는 악성 게시글을 올린 네티즌 5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A씨 외 나머지 4명에 대한 IP 분석을 마친 경찰은 조만간 피의자를 특정해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고인이나 유족을 향한 악성 게시글 작성자들에 대해 엄정히 대응하고 끝까지 추적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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