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의 후불결제 서비스 제공 기업 어펌 홀딩스(AFRM)는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으로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7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전 8시 46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어펌의 주가는 12.71% 상승한 69.6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년간 어펌 주가는 25% 상승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어펌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54센트에서 23센트로 크게 개선되면서 예상치 -16센트를 넘어섰다. 매출은 전년대비 47% 증가한 8억6640만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 8억700만달러를 웃돌았다.
어펌 카드 보유자는 전분기 대비 약 20% 증가한 170만명에 도달했으며 활성 이용자 수는 23% 증가했다.
어펌은 앞으로 5개월 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