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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제7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서 폐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W페스타'는 ‘Different, Together-다양한 시선, 하나의 공감’이라는 주제로 최근 우리 사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남녀차별 문제에 있어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진지한 대화의 자리다. 일찍이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백래시’를 통해 미국에서 페미니즘 논의를 촉발시킨 수전 팔루디가 기조연사로 참여하는 등 국내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저마다의 식견과 경험에 따른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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