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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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