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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 "새 생명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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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6.18 12:58:36

"건강·안정 최우선으로 새 가족 맞이할 준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왼쪽) 진아름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8일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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