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SH공사, 청년 주거난 해결 위한 ‘청신호 토크 콘서트’ 30일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민 기자I 2018.03.29 18:04:09

오후 3시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본사 대강당서 열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호~옴! 청신호 토크콘서트 포스터.(이미지=SH공사 제공)
[이데일리 박민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호~옴! 청신호 토크콘서트’를 오는 30일 오후 3시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취업 문제 만큼이나 심각하다는 젊은층의 주거난 실태와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나도 결혼하고 싶다 청년의 사랑을 응원하는 서울’을 주제로 청년들의 결혼과 주거문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2부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깜짝 출연해 서울의 청년들에게 마음껏 사랑하고 결혼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보낼 예정이다.

사회는 방송인 김미화씨가 맡았으며 김세용 사장(SH공사), 오동훈 교수(서울시립대), 최지희 위원장(민달팽이 유니온) 등이 패널로 참여해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주거문제를 고민하고 소통한다. 이외에 인기 밴드 ‘장미여관’의 리드 보컬인 육중완도 패널로 참여해 망원시장 인근의 옥탑방 생활에서의 경험을 공유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