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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전 세계 100명만 소장할 수 있는 ‘BTS 더 시티 리미티드 머치 컬렉션’이 포함된 ‘BTS 더 시티 아리랑 저니 위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를 오는 20일부터 선보인다.
머치 컬렉션은 하이브와 함께 기획한 한정 굿즈다. 쿠션, 담요, 반다나, 캐리어 스티커 등 4종으로 구성된다. 100개 객실 한정으로 운영한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내 레스토랑에선 ‘아시안 라이브’가 한국 미식의 매력을 담은 한정메뉴를 선보인다. BTS가 세계에 소개한 다양한 한식 메뉴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했다. 메뉴는 총 5종이다.
또한 ‘더 로그’에서는 BTS를 상징하는 숫자 ‘7’을 모티브로 한 ‘칠절판’과 ‘아리랑 라테’를 선보인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월드투어를 기념해 서울을 찾는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호텔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숙박과 미식 콘텐츠로 서울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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