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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17일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는 연등회에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려 등재가 확실시 됐다.
한국은 2001년 종묘제례·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강릉 단오제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 △가곡 △대목장 △매사냥 △택견 △줄타기 △한산모시짜기 △아리랑 △김장 문화 △농악 △줄다리기 △제주 해녀 문화 △씨름을 포함해 연등회까지 총 21건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보유국에 올랐다.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15차 회의서 등재 확정
한국, 종묘제례악·판소리 등 21건 보유국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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